'슈퍼스타K' 박나래, "올해 안에 첫 앨범 발표"

입력 2010-01-15 18: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나래(사진=뉴시스)

Mnet 오디션프로그램 '슈퍼스타K'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박나래가 디초콜릿이앤티에프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15일 디초콜릿이앤티에프(이하 디초콜릿)는 "박나래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고 밝히며 "올해 안에 첫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디초콜릿은 강호동, 유재석, 윤종신, 고현정, 아이비 등 유명 스타들이 소속돼 있는 대형 기획사로 박나래는 이번 계약으로 '슈퍼스타K'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했던 윤종신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박나래는 '수퍼스타K' 방송 당시 귀여운 외모와 성숙한 노래실력으로 심사위원들에게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서인국, 조문근, 길학미, 박세미, 박태진, 정슬기 등에 이어 7번째로 소속사 전속 계약을 맺은 박나래의 앞으로의 활동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박나래는 오는 16일 오후 7시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CGV 아트홀&펍에서 열리는 '슈퍼스타K 파이널 콘서트'에 참석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951,000
    • -3%
    • 이더리움
    • 2,880,000
    • -3.61%
    • 비트코인 캐시
    • 762,500
    • -1.93%
    • 리플
    • 2,019
    • -3.54%
    • 솔라나
    • 119,500
    • -4.32%
    • 에이다
    • 375
    • -4.09%
    • 트론
    • 406
    • -1.46%
    • 스텔라루멘
    • 227
    • -2.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40
    • -2.61%
    • 체인링크
    • 12,220
    • -3.4%
    • 샌드박스
    • 120
    • -5.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