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證, KOSPI200 원금보장형 ELS 2종 판매

입력 2010-01-18 09: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화증권은 1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1년 만기 최대 16.5% 원금보장형 Knock-Out ELS 와 2년 만기 최대 27.0%(연 13.5%) 뉴스텝다운(No Knock-In) ELS 2종을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한화스마트ELS 257호'는 최근 저금리 시장환경하에서 안정성과 수익성을 겸비한 저위험 ELS 상품이다.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최대 연 16.5% 수익이 지급되는 1년 만기 상품이다.

상환구조는 기초자산이 만기 시 최초 기준지수 대비 30%를 초과 상승한 적이 없으면 '만기지수상승률x 55%' 만큼의 수익이 지급되며, 기초자산이 투자기간 중 한번이라도 최초 기준지수 대비 30%를 초과상승한 적이 있으면 연 4%로 수익이 확정된다. 또한 만기에 지수가 최초기준지수 미만으로 하락해도 투자원금의 100%를 보장하는 상품이다.

'한화스마트ELS 258호'는 '삼성전자'와 '두산중공업'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뉴스텝다운 (No Knock-In)형 ELS로 2년 만기로 운용된다. 매 4개월마다 조기상환조건이 충족되면 최대 27.0% (연13.5%)의 수익이 지급되는 상품이다.

상환구조는 조기상환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0%(4, 8개월), 85%(12, 16개월), 80%(20개월) 이상인 경우 최대 27.0%(연 13.5%)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투자기간 중 원금손실조건을 삭제해 투자기간의 등락과 상관없이, 만기평가일 당일에 기초자산가격이 60% 미만으로 하락하지 않으면 원금과 27.0%의 수익을 지급하는 ‘No Knock-In’ 상품이다.

또한, '한화스마트 ELS 258호'는 최근의 ELS 제도개선안을 반영해 최초기준가결정일,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상환평가일을 모두 3일 종가 산술평균을 적용하여 투자자 보호장치를 강화했다.


  • 대표이사
    한두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6]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2.06] 투자설명서(일괄신고)

  • 대표이사
    박지원, 정연인, 박상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4]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04] 결산실적공시예고(안내공시)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2.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단독 신용보증기금, 전사 AI 통합 플랫폼 만든다⋯‘금융 AX’ 모델 제시
  • 강남권 매물 늘었는데⋯고위공직자 선택 주목 [고위공직 다주택자 시험대①]
  • [날씨] 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영하 15도'…강추위 낮부터 풀린다
  • '김건희 집사' 김예성 선고...'삼성전자 특허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 결론 [이주의 재판]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과 맞붙은 개미…삼전·SK하닉 선택 결과는?
  • 빗썸, 전 종목 거래 수수료 0% 한시 적용…오지급 사고 보상 차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12: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58,000
    • +2.85%
    • 이더리움
    • 3,105,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786,500
    • +1.81%
    • 리플
    • 2,149
    • +2.33%
    • 솔라나
    • 129,700
    • +0.7%
    • 에이다
    • 405
    • +1%
    • 트론
    • 414
    • +0.73%
    • 스텔라루멘
    • 242
    • +1.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90
    • +2.88%
    • 체인링크
    • 13,160
    • +0.46%
    • 샌드박스
    • 132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