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비트, "히스토스템 합병에 최선 다할 것"

입력 2010-01-19 14: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퓨비트와 히스토스템이 합병을 선언한 지 1개월이 지나, 이제 실제적인 합병의 성사여부를 가늠할 수 있는 양사의 주주총회가 2월18일로 약 1달정도 남았다.

퓨비트의 윤재화대표는 “현재 양사의 합병을 위한 실무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양사의 주주총회에서도 별 탈없이 주주들의 합병동의를 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밝혔다.

윤 대표는 "히스토스템이 우회등록을 한 후 세계최대 탯줄혈액 줄기세포 전문기업으로서의 히스토스템의 가치를 시장에 홍보하고, 여러 가지 계획된 사업-줄기세포를 활용한 난치병 치료 및 치료제 개발, 줄기세포 부산물을 활용한 화장품, 발모제 사업, 줄기세포 클리닉 개설, 전 세계에 줄기세포 공급 등 을 차질없이 영위해 상장회사로서의 히스토스템에 대한 투자자들에 기대에 충분히 부응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회사는 합병 후 중장기적으로 안정적이고 차별화된 줄기세포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고 자연스럽게 그 가치를 시장으로부터 인정받을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특히 그는 "합병 후 세계 최대의 공여 제대혈 및 줄기세포 보유기업으로서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쳐 실적향상 효과가 뚜렷이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고 저평가된 주가도 안정적으로 상승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07,000
    • +5.41%
    • 이더리움
    • 3,043,000
    • +6.85%
    • 비트코인 캐시
    • 772,500
    • +11.96%
    • 리플
    • 2,132
    • +9.84%
    • 솔라나
    • 128,200
    • +8.28%
    • 에이다
    • 402
    • +6.35%
    • 트론
    • 409
    • +2%
    • 스텔라루멘
    • 239
    • +3.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40
    • +14.18%
    • 체인링크
    • 13,080
    • +7.74%
    • 샌드박스
    • 128
    • +6.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