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M 조권 "난 원래 2PM 멤버"

입력 2010-01-21 11: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 캡처
가수 2AM 조권이 원래는 2PM의 멤버였다.

조권은 20일 방송된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자신은 원래 '2PM' 멤버였다고 털어놔 화제다.

그는 데뷔전 2PM의 멤버였지만 '이 노래'라는 곡이 나오면서 소속사(JYP) 박진영 대표의 마케팅 전략에 의해 2AM에 합류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 조권은 "지난 8년간 연습생 시절의 애절함을 담은 자신의 보이스 컬러가 2AM에 더 어울렸다"고 덧붙였다. 이어 그는 "결국 '이 노래'로 2AM의 리더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조권 외에도 같은 그룹 멤버 이창민과 씨엔블루 정용화, FT 아일랜드 이홍기가 함께 출연해 다양한 에피소드를 들려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쿠팡 유출 개인정보, 中서 ‘1억회 열람’ 파장…韓정부 조사 정당성 확보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6·27 대책 이후 서울 주택 매수에 ‘주식·채권' 자금 2조원 유입
  • 뉴욕증시, 기술주 반등에 상승…다우, 사상 최고치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셋방 구하기 힘든 서울…보유세 인상 여파 우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10:4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34,000
    • -0.26%
    • 이더리움
    • 3,130,000
    • +2.02%
    • 비트코인 캐시
    • 784,500
    • +1.1%
    • 리플
    • 2,138
    • +1.14%
    • 솔라나
    • 128,900
    • +0.7%
    • 에이다
    • 400
    • +0.25%
    • 트론
    • 413
    • +0%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40
    • +1.55%
    • 체인링크
    • 13,100
    • +0.85%
    • 샌드박스
    • 131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