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태민, "신종플루 걸리길 바랐다"

입력 2010-01-24 21: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M엔터테인먼트
샤이니의 막내 태민이 학교에 가기 싫어 신종플루를 생각해 본 적이 있다고 말해 화제다.

태민은 2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 '신동엽의 300'에 출연해 '학교에 가기 싫어 신종플루 걸리길 바란 적이 있냐'는 질문에 "같은 생각을 해본 적이 있다"고 대답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지난 해 11월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고 활동을 중단했던 태민은 "놀고 싶은 마음에 신종플루에 걸렸으면 하는 생각도 해봤는데 실제로 걸리면 힘들다"고 털어놨다. 또 "몸이 안 좋으니까 매일 누워있어야 했고 지겨웠다"고 말했다.

함께 출연한 온유 역시 신종플루에 걸렸던 당시를 떠올리며 힘들었다고 토로했다.

한편 이날 '신동엽의 300'은 방학을 맞아 청소년 300명을 초청해 10대 특집으로 꾸며졌으며 샤이니 태민, 온유 외에도 한민관이 출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55,000
    • +2.99%
    • 이더리움
    • 3,024,000
    • +4.75%
    • 비트코인 캐시
    • 779,000
    • +9.49%
    • 리플
    • 2,085
    • +0.24%
    • 솔라나
    • 127,300
    • +3.66%
    • 에이다
    • 402
    • +3.08%
    • 트론
    • 408
    • +2%
    • 스텔라루멘
    • 236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20
    • +5.1%
    • 체인링크
    • 13,020
    • +4.41%
    • 샌드박스
    • 131
    • +5.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