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 "김영익 대표, 횡령 사실 없다"

입력 2010-01-28 14: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글과컴퓨터가 김영익 대표의 검찰내사와 관련 "내사를 받은 것은 사실이지만 대표의 개인적인 횡령은 없었다"고 28일 밝혔다.

한컴은 보도자료를 통해 "회사가 파악한 바에 따르면 대표의 개인적인 횡령사실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배임혐의에 언급된 한컴과 관계사간 대여관계와 관련해 불법적인 대여금 역시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주장했다.

또한 "한컴의 관계사 대여금의 경우 상당부분 상환받아, 지난해말 기준으로 46억원의 대여금이 있다"며 "이는 검찰수사를 통해 사실관계가 밝혀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컴은 향후 혐의 내용에 대해 검찰의 내사에 성실히 임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변성준, 김연수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5] 신탁계약에의한취득상황보고서
[2026.01.1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쿠팡 유출 개인정보, 中서 ‘1억회 열람’ 파장…韓정부 조사 정당성 확보
  • 수서역서 KTX·서울역서 SRT 탄다…11일부터 승차권 예매 시작
  • 작년 국세수입 추경대비 1.8조↑…"2년간 대규모 세수결손 벗어나"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56,000
    • -2.43%
    • 이더리움
    • 3,006,000
    • -2.56%
    • 비트코인 캐시
    • 771,500
    • -0.64%
    • 리플
    • 2,115
    • -0.52%
    • 솔라나
    • 126,000
    • -1.64%
    • 에이다
    • 391
    • -2.74%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33
    • -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20
    • -1.91%
    • 체인링크
    • 12,700
    • -2.31%
    • 샌드박스
    • 126
    • -3.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