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남, 윤여정과 이혼 스토리 밝힌다

입력 2010-01-28 14: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제공

가수 조영남이 전 부인 윤여정과의 이혼하게 된 정황에 대해 입을 열었다.

SBS '절친노트'의 '찬란한 식탁' 녹화에서 조영남은 윤여정에 대한 첫인상과 이혼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조영남은 이날 녹화에서 윤여정의 첫 인상에 대한 이야기도 꺼냈다. 그는 "윤여정도 첫눈에 반할 인상은 아니지 않느냐"며 윤여정이 방송에 나와 했던 발언에 맞불을 놨다.

앞서 윤여정은 지난 해 12월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조영남이 첫눈에 반할만한 얼굴은 아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

또 윤여정에 대한 첫인상과 함께 결혼하게 된 계기, 이혼할 수밖에 없던 이유를 털어놨다.

이어 조영남은 '이혼 후 한 번도 만난 적 없으세요?'라는 MC의 질문에 "한 번 만난 적 있다"고 답했다. 조영남이 밝힌 자세한 이야기는 29일 오후 9시 55분 SBS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04,000
    • +3.3%
    • 이더리움
    • 3,117,000
    • +4.53%
    • 비트코인 캐시
    • 781,500
    • +1.76%
    • 리플
    • 2,144
    • +2.58%
    • 솔라나
    • 130,200
    • +3.33%
    • 에이다
    • 405
    • +2.27%
    • 트론
    • 412
    • +1.48%
    • 스텔라루멘
    • 240
    • +2.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10
    • +1.42%
    • 체인링크
    • 13,160
    • +2.97%
    • 샌드박스
    • 129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