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F&B, 인삼사업 강화

입력 2010-02-04 16: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R&D 전문가 영입 및 '천지인 홍삼' 매장 확대

동원F&B가 인삼사업을 강화한다.

동원F&B는 인삼 R&D 전문가인 양재원 전 KT&G 중앙연구원 인삼연구소 소장(사진)을 고문으로 전격 영입하는 등 인삼사업을 강화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 2006년 인삼브랜드 '천지인' 론칭 이후 인삼사업을 회사의 핵심 성장동력으로 육성해 온 동원F&B는, 인삼전문가인 양 고문의 영입을 통해 신제품 개발과 품질향상 부문을 더욱 강화하면서 인삼사업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식품공학 박사 출신인 양 고문은 KT&G 중앙연구원 인삼연구소 소장을 역임하는 등 33년간 인삼 분야에서 활동한 전문가로, 회사 차원의 인삼사업 부문 전문가 영입추진계획에 따라 합류하게 됐다.

동원F&B는 이와 함께 유통망 강화를 위해 올 연말까지 홍삼 프랜차이즈 '천지인 홍삼' 매장을 기존 70개에서 120개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동원F&B는 인삼 브랜드 '천지인'을 통해 지난 2009년 약 100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올해에는 17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표이사
김성용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29]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
[2025.11.28]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81,000
    • +3.61%
    • 이더리움
    • 3,150,000
    • +4.1%
    • 비트코인 캐시
    • 796,000
    • +1.92%
    • 리플
    • 2,168
    • +4.18%
    • 솔라나
    • 131,100
    • +2.66%
    • 에이다
    • 407
    • +1.5%
    • 트론
    • 415
    • +1.47%
    • 스텔라루멘
    • 244
    • +3.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50
    • +2.04%
    • 체인링크
    • 13,270
    • +2.08%
    • 샌드박스
    • 131
    • -2.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