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공연 음란죄 혐의로 검찰 조사

입력 2010-02-05 10: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드래곤(사진=뉴시스)

가수 지드래곤(본명 권지용, 사진)이 검찰에 소환돼 조사를 받았다.

5일 서울동부지검에 따르면 공연음란죄와 청소년보호법 위반 혐의 등을 받고 있는 지드래곤은 지난 4일 오후 9시께 소환돼 조사를 받고 귀가했다.

지드래곤은 지난해 12월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단독 콘서트에서 '브리드'(Breathe) 공연에서 청소년 유해 매체물로 고시된 노래를 부르고 성행위 장면을 연상시키는 춤을 선보여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12월 10일 지드래곤의 공연에 대해 청소년보호법 위반과 공연 음란죄에 대한 수사를 검찰에 의뢰한 바 있다.

검찰은 공연음란죄 적용 여부에 대한 법리 검토를 거친 뒤 이르면 다음주 중 수사를 마무리할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단독 신용보증기금, 전사 AI 통합 플랫폼 만든다⋯‘금융 AX’ 모델 제시
  • 강남권 매물 늘었는데⋯고위공직자 선택 주목 [고위공직 다주택자 시험대①]
  • [날씨] 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영하 15도'…강추위 낮부터 풀린다
  • '김건희 집사' 김예성 선고...'삼성전자 특허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 결론 [이주의 재판]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과 맞붙은 개미…삼전·SK하닉 선택 결과는?
  • 빗썸, 전 종목 거래 수수료 0% 한시 적용…오지급 사고 보상 차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12: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22,000
    • +2.39%
    • 이더리움
    • 3,095,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783,000
    • +1.29%
    • 리플
    • 2,144
    • +1.47%
    • 솔라나
    • 129,200
    • +0.08%
    • 에이다
    • 405
    • +1%
    • 트론
    • 413
    • +0.49%
    • 스텔라루멘
    • 241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40
    • +1.85%
    • 체인링크
    • 13,090
    • -0.15%
    • 샌드박스
    • 131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