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강 감독 시상식 눈길 "배우 뺨치는 미모의 엄친딸"

입력 2010-02-10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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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사강 미니 홈페이지

미모의 영화감독 이사강(30)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9일 제7회 맥스무비 최고 영화상 시상식이에 시상자로 나선 이사강은 미모를 과시하며 취재진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이날 이사강 감독은 포스터상 시상자로 나섰다.

이사강 감독은 중앙대학교 영화과를 졸업한 뒤 영국 런던필름스쿨에서 영화를 전공했다. 그는 지난 2002년 단편영화 '스푸트니크'로 영화계에 입문했다. 그녀는 여배우 못지않은 미모를 과시하며 주목을 받았다. 또 한류스타 배용준의 전 여자친구로 유명세를 탔다.

이사강의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영화 감독 이라고? 배우라고 해도 믿겠다", "80년생 맞아? 진짜 동안이다" 등의 글을 올리며 높은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이사강은 배용준과 지난 2003년 교제 후 2004년 11월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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