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ELS 2종 출시

입력 2010-02-10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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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은 2종의 파생결합증권(ELS)을 2월 10일(수)부터 11일(목) 오후 1시까지 만기 3년형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미래에셋 ELS 제1004회'는 KOSPI200지수와 HSCEI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매 6개월마다의 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2010년 2월 11일 종가)의 90%이상(6개월, 12개월), 85%이상(18개월, 24개월), 80%이상(30개월, 36개월)인 경우 연 15.0%로 조기(만기)상환된다.

'미래에셋 ELS 제1005회'는 현대중공업과 우리금융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매 6개월마다의 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2010년 2월 11일 종가)의 90%이상(6개월, 12개월), 85%이상(18개월, 24개월), 80%이상(30개월, 36개월)인 경우 연 24.6%로 조기(만기)상환된다.

두 상품 모두 만약 조기상환되지 않더라도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5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만기 시점에 3년치 수익률을 지급하고 상환된다.

두 종 모두 각각 100억원 규모로 공모 모집하고 최소청약금액은 100만원이며 모집금액 초과 청약 시 청약 경쟁률에 따라 안분 배정된다.

문의는 미래에셋증권 금융상품 상담센터 (1577-9300)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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