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블루, 표절 거짓 사연 등에 이어 폭행으로 구설수

입력 2010-02-14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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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영상 캡쳐

표절논란과 거짓 사연 공개 등 최근 구설수에 휩싸였던 '씨엔블루'가 또 다시 도마위에 올랐다. 이번에는 폭행설이다.

14일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는 씨엔블루 멤버들이 차에서 내리는 장면과 이를 둘러싼 여학생들을 씨엔블루 매니저가 손찌검 하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소속사에 따르면 첫번째로 내리던 이종현군의 후드티 모자를 팬들이 잡아당겨 넘어질 뻔한 위기에 처하는 등 매니저가 신경이 곤두서 있는 상황에서 과격한 행동을 취한 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극성맞은 팬들도 문제지만 폭행은 정당화 될 수 없다", "그래도 팬이라는 입장에서 다가섰는데 때리는 것은 심한 처사이다" 등 과격한 행동에 대해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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