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증시]中 춘절 연휴로 휴장·日 2.7% 급등

입력 2010-02-17 16: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 증시는 춘절 연휴로 휴장했으며 일본 증시는 2.7% 이상 급등하면서 1만300선을 단숨에 회복했다.

일본 니케이225지수는 17일 현재 전일보다 2.72%(272.58p) 뛴 1만306.83을 기록해 지난 4일 이후 8거래일만에 1만300선을 탈환했다.

이날 새벽 미국의 경제지표 호조와 증시 급등 소식이 전해지면서 일본증시는 강세로 출발했다. 이후 엔화 약세에 수출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증시는 상승폭을 키워 이날 고점에서 거래를 마쳤다.

주요 업종·종목별로는 반도체의 도시바(6.32%)와 니콘(5.54%), 철강의 스미토모메탈(5.49%), JFE홀딩스(5.33%), 자동차의 혼다(3.80%), 전기전자의 산요전기(5.04%), 캐논(4.21%) 등이 강세를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단독 신용보증기금, 전사 AI 통합 플랫폼 만든다⋯‘금융 AX’ 모델 제시
  • 강남권 매물 늘었는데⋯고위공직자 선택 주목 [고위공직 다주택자 시험대①]
  • [날씨] 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영하 15도'…강추위 낮부터 풀린다
  • '김건희 집사' 김예성 선고...'삼성전자 특허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 결론 [이주의 재판]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과 맞붙은 개미…삼전·SK하닉 선택 결과는?
  • 빗썸, 전 종목 거래 수수료 0% 한시 적용…오지급 사고 보상 차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09: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60,000
    • +1.85%
    • 이더리움
    • 3,103,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782,500
    • +0.38%
    • 리플
    • 2,125
    • +0.57%
    • 솔라나
    • 129,000
    • -0.46%
    • 에이다
    • 401
    • -0.5%
    • 트론
    • 413
    • +0.49%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30
    • +0.05%
    • 체인링크
    • 13,120
    • -0.53%
    • 샌드박스
    • 127
    • -3.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