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노' 성동일, 소름돋는 연기 극찬

입력 2010-02-18 17: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 캡쳐

성동일(43)이 '추노'서 시청률 상승의 일등공신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추노' 13회에서 천지호(성동일 분)는 황철웅(이종혁 분)에게 자신의 부하들이 죽음을 당한 사실을 알게 됐다.

이후 천지호는 부인인 이선영(하시은 분)을 찾아 "남편은 어디있냐"고 협박하며 "은혜는 못 갚아도 원수는 꼭 갚는다"며 열연을 했다.

극 중 호탕한 성격이었던 천지호의 다른 모습은 시청자들의 감탄을 끌어내기에 부족하지 않았다.

방송이 끝나자 시청자들은 "성동일 역시 조연연기는 일인자다 성동일의 연기에 흡수됐다", "어쩜 소름돋는 연기를 할까 대단하십니다 동일형님!" 등의 글을 올리며 호평을 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수서역서 KTX·서울역서 SRT 탄다…11일부터 승차권 예매 시작
  • 작년 국세수입 추경대비 1.8조↑…"2년간 대규모 세수결손 벗어나"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6·27 대책 이후 서울 주택 매수에 ‘주식·채권' 자금 2조원 유입
  • 뉴욕증시, 기술주 반등에 상승…다우, 사상 최고치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11:3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41,000
    • -0.75%
    • 이더리움
    • 3,117,000
    • +1.33%
    • 비트코인 캐시
    • 783,000
    • +0.51%
    • 리플
    • 2,136
    • +0.66%
    • 솔라나
    • 128,100
    • -0.47%
    • 에이다
    • 397
    • -1%
    • 트론
    • 414
    • +0.24%
    • 스텔라루멘
    • 237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10
    • +0.97%
    • 체인링크
    • 13,060
    • +0.23%
    • 샌드박스
    • 13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