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뉴시스
탤런트 김현주가 책을 펴내 독자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작년 말 '손으로 짓는 이야기'를 통해 작가로 깜짝 변신한 김현주는 18일 오후 홍익대학교 롤링홀에서 열린 독자와의 만남 행사에 참석해 밝은 모습으로 얘기를 나눴다.
또 그녀는 이 자리에서 직접 바느질로 만든 물품들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작년에 종영된 드라마 '파트너'에서 강은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김현주는 현재 작품 활동을 잠시 미루고 있다.
입력 2010-02-19 11:40
탤런트 김현주가 책을 펴내 독자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작년 말 '손으로 짓는 이야기'를 통해 작가로 깜짝 변신한 김현주는 18일 오후 홍익대학교 롤링홀에서 열린 독자와의 만남 행사에 참석해 밝은 모습으로 얘기를 나눴다.
또 그녀는 이 자리에서 직접 바느질로 만든 물품들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작년에 종영된 드라마 '파트너'에서 강은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김현주는 현재 작품 활동을 잠시 미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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