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훈, "무리한 다이어트로 실신까지…"

입력 2010-02-20 19: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가수 민경훈(26)이 무리한 다이어트로 인해 기절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20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에 출연한 민경훈은 다이어트를 한 사실을 고백하며 "100kg는 과장됐고 실제 90kg까지 나갔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민경훈은 "고구마 반개씩 먹으면서 두달 만에 살을 뺐다"며 "다이어트 중 빈혈 때문에 냉장고에 물을 뜨러가다 4~5초 정도 쓰러진 적이 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아울러 민경훈은 "소녀시대를 보면 설렌다"고 솔직하게 고백하기도 했다.

이날 '스타골든벨'에는 이봉원, 홍록기, 홍진영, 비스트 양요섭, 박미경, 다비치 강민경, 씨야이보람, 수미, 민경훈, KCM,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 유키스 수현 동호, 김창렬, 이경필, 고윤후,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55,000
    • -1.69%
    • 이더리움
    • 3,087,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775,000
    • -1.08%
    • 리플
    • 2,120
    • -2.39%
    • 솔라나
    • 129,300
    • -0.39%
    • 에이다
    • 402
    • -0.99%
    • 트론
    • 412
    • +1.23%
    • 스텔라루멘
    • 240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10
    • -4.65%
    • 체인링크
    • 13,150
    • -0.3%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