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 펀드, 14일만에 자금유출

입력 2010-02-21 12: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주식 시장 반등으로 연일 증가세를 나타냈던 국내 주식형펀드에서 14거래일 만에 자금이 빠져나갔다.

21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8일 기준 국내 주식형펀드는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하고 233억원이 줄어 14일만에 자금이 순유출됐다. ETF를 포함하면 2억원이 감소했다.

한편 주식형펀드의 순자산 총액은 108조3477억원으로 전일대비 1403억원 줄었으나 전체 펀드의 순자산 총액은 6177억원 늘어난 317조848억원으로 집계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단독 신용보증기금, 전사 AI 통합 플랫폼 만든다⋯‘금융 AX’ 모델 제시
  • 강남권 매물 늘었는데⋯고위공직자 선택 주목 [고위공직 다주택자 시험대①]
  • [날씨] 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영하 15도'…강추위 낮부터 풀린다
  • '김건희 집사' 김예성 선고...'삼성전자 특허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 결론 [이주의 재판]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과 맞붙은 개미…삼전·SK하닉 선택 결과는?
  • 빗썸, 전 종목 거래 수수료 0% 한시 적용…오지급 사고 보상 차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11:4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24,000
    • +2.26%
    • 이더리움
    • 3,093,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784,000
    • +1.42%
    • 리플
    • 2,140
    • +1.28%
    • 솔라나
    • 129,500
    • +0.23%
    • 에이다
    • 405
    • +1%
    • 트론
    • 412
    • +0%
    • 스텔라루멘
    • 24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70
    • +1.56%
    • 체인링크
    • 13,110
    • -0.3%
    • 샌드박스
    • 131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