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지주, 금융업종 대표주로 등극

입력 2010-02-22 16: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가증권시장, 6개 업종 대표주 세대 교체

유가증권시장에서 6개의 업종별 대표주가 새롭게 등극했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9일 시가총액 기준, 6개 업종에서 대표주가 바뀐 것으로 집계됐다.

업종별로 보면 금융업에서는 신한지주가 시가총액 19조6082억원을 기록, KB금융(10조848억원)을 제치며 1위를 기록했다.

운수장비업종은 현대차가 25조2217억원으로 현대중공업(15조1620억원)을 밀어냈으며, 운수창고업에서는 대한항공이 4조436억원을 기록해 대한통운의 자리를 빼었다.

화학업종은 LG화학이 13조7181억원으로 새로운 업종 대표주로 등극했으며, 음식료품 업종에서는 CJ제일제당이 2조5263억원로 1위를 기록했다.

비금속광물에서는 쌍용양회가 5749억원으로 기존 대표주인 한일시멘트(4520억원)를 밀어냈다.


  • 대표이사
    신학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30]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29]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 대표이사
    손경식,강신호(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5]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28]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2.02]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0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조원태, 우기홍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04]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2026.02.04]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대표이사
    진옥동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9명
    최근공시
    [2026.02.05]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2026.02.05]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사고' 거래소시스템 불신 증폭…가상자산 입법 지연 '빌미'
  • 김상겸 깜짝 은메달…반전의 역대 메달리스트는? [2026 동계올림픽]
  • "인스타그램 정지됐어요"⋯'청소년 SNS 금지', 설마 한국도? [이슈크래커]
  • K9부터 천무까지…한화에어로, 유럽 넘어 중동·북미로 영토 확장
  • 공급 부족에 달라진 LTA 흐름⋯주기 짧아지고 갑을 뒤바꼈다
  • 진짜인 줄 알았는데 AI로 만든 거라고?…"재밌지만 불편해" [데이터클립]
  • "15시 前 주문 당일배송"…네이버 '탈팡족' 잡기 안간힘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31,000
    • -0.81%
    • 이더리움
    • 3,155,000
    • +1.25%
    • 비트코인 캐시
    • 789,000
    • +0.64%
    • 리플
    • 2,146
    • +0.52%
    • 솔라나
    • 130,400
    • +0.46%
    • 에이다
    • 404
    • +0%
    • 트론
    • 411
    • -0.96%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40
    • +0.87%
    • 체인링크
    • 13,220
    • +0.76%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