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현우·이보영, "돈벼락 맞아 행복해요"

입력 2010-02-22 19: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다다
"돈벼락 맞아 행복해요"

다음달 1일부터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부자의 탄생'(극본 최민기, 연출 이진서)에서 재벌 추격자로 등장하게 될 두 주인공 이보영과 지현우가 수억 원 대의 돈벼락을 맞은 소감을 밝혀 화제다.

이들은 최근 공개된 '부자의 탄생'의 스틸 사진에서 수억 원 대의 현찰과 함께 했다.

특히 이보영은 극중 이신미 캐릭터에 몰입해 천연덕스럽게 돈을 세며 "돈다발 위에 누워있으니 기분이 마냥 좋다"고 연신 즐겁게 촬영에 임하다가도, "생각보다 돈이 푹신하지 않아 허리가 아프다. 침대로 쓰기는 어렵겠다"는 농담을 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극중 '생계형 재벌녀' 이신미는 유산만 4000억 원이 넘는 재벌기업의 상속녀이지만 더치페이는 기본, 샘플 화장품을 애용하는 등 돈 절약이 몸에 밴 인물이다.

지현우는 '무늬만 재벌남' 최석봉 역을 맡아 돈 밭에 누워 언젠가는 재벌이 될 꿈을 꾸는 캐릭터를 재현했다.

한편 코믹멜로 재벌 추격극 '부자의 탄생'은 '부는 피가 아니라 노력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이라는 주제를 통해 '누구나 대한민국 상위 1% '가 될 수 있는 희망의 비법을 전달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63,000
    • -2.56%
    • 이더리움
    • 2,904,000
    • -3.26%
    • 비트코인 캐시
    • 768,500
    • -0.84%
    • 리플
    • 2,037
    • -3%
    • 솔라나
    • 120,700
    • -3.9%
    • 에이다
    • 379
    • -3.32%
    • 트론
    • 407
    • -0.97%
    • 스텔라루멘
    • 229
    • -1.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00
    • -1.5%
    • 체인링크
    • 12,340
    • -2.83%
    • 샌드박스
    • 122
    • -3.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