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스마트폰 판매, 전년比 23.8% 증가

입력 2010-02-24 09: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세계 스마트폰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가트너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세계 스마트폰 판매량은 전년 대비 23.8% 늘어난 1억7240만대였다. 지난해 4분기만 놓고 보면 5380만대가 판매돼 전년 동기에 비해 41.1%나 늘었다.

반면 전체 휴대폰 판매대수는 12억대로 전년 대비 0.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대조를 이뤘다.

가트너는 "애플이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하고 있지만 기존 휴대폰 제조사들도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939,000
    • -3.26%
    • 이더리움
    • 2,884,000
    • -3.42%
    • 비트코인 캐시
    • 756,500
    • -3.51%
    • 리플
    • 2,030
    • -3.24%
    • 솔라나
    • 120,100
    • -3.92%
    • 에이다
    • 376
    • -4.08%
    • 트론
    • 406
    • -1.22%
    • 스텔라루멘
    • 227
    • -2.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50
    • -2.84%
    • 체인링크
    • 12,170
    • -3.95%
    • 샌드박스
    • 121
    • -3.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