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증시]니케이, 이틀째 조정 1만200선 하회

입력 2010-02-24 17: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본 증시가 이틀째 하락하면서 1만200선이 무너졌다. 미국의 소비지표 부진 영향에 수출주들이 크게 떨어졌다.

일본의 니케이225지수는 전일보다 1.48%(153.27p) 급락한 1만198.83을 기록했다.

이날 일본 증시는 새벽에 마감한 미국 증시의 하락 영향에 1만200선 초반까지 밀려나며 출발했다. 이후 미국 소비자심리지수 부진이 부각되면서 수출주가 하락하면서 지수는 장중 1만130선까지 밀려나는 등 장 내내 급락세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주요 업종·종목별로는 반도체의 도쿄일렉트론(-2.92%)과 오키전기공업(-2.78%), 철강의 고베스틸(-2.47%), 자동차의 닛산(-3.36%), 전기전자의 캐논(-2.75%) 등이 떨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95,000
    • -2.52%
    • 이더리움
    • 2,901,000
    • -2.85%
    • 비트코인 캐시
    • 762,000
    • -2.99%
    • 리플
    • 2,034
    • -2.77%
    • 솔라나
    • 120,000
    • -3.85%
    • 에이다
    • 378
    • -3.32%
    • 트론
    • 405
    • -1.46%
    • 스텔라루멘
    • 228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90
    • -2.13%
    • 체인링크
    • 12,250
    • -3.31%
    • 샌드박스
    • 122
    • -3.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