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다우존스, 실업자 증가 소식에 0.51% 하락 마감

입력 2010-02-26 07: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증시가 고용 지표에 대한 실망감으로 하락 마감했다.

25일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3.13p(0.51%)가 떨어진 1만321.03으로 장을 마감했다.

나스닥지수는 2234.22로 1.68p(0.08%) 하락했으며, S&P500 지수는 2.30p(0.21%) 떨러진 1102.94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다우지수는 한때 180p이상 떨어졌다가 오후 들어 일부 종목의 실적 호전 소식이 전해지면서 낙폭을 많이 줄였다.

미국 증시는 장 초반부터 신규 실업자 수가 크게 늘었다는 소식으로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게다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에너지 종목들이 부진했다.

다우 지수 블루칩 종목중 주가가 오른 종목이 6곳에 불과했으며 보합이 1곳, 하락 종목이 23곳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86,000
    • +2.81%
    • 이더리움
    • 3,128,000
    • +4.27%
    • 비트코인 캐시
    • 784,000
    • +1.69%
    • 리플
    • 2,150
    • +2.38%
    • 솔라나
    • 131,200
    • +3.72%
    • 에이다
    • 407
    • +2.52%
    • 트론
    • 412
    • +1.23%
    • 스텔라루멘
    • 242
    • +2.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80
    • +1.07%
    • 체인링크
    • 13,230
    • +2.64%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