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두준, "이진보단 소시지가 좋아"…이진 굴욕

입력 2010-03-02 11: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단비' 한 장면(사진 =MBC)

남성 그룹 '비스트' 멤버 윤두준이 이진의 전화번호 보다 소시지를 택해 눈길을 끌었다.

윤두준은 2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단비'에 여성 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 이진과 '단비천사'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용만은 윤두준에게 "성유리와 이진 중 누가 더 좋냐"고 물었고, 윤두준은 "성유리를 진짜 좋아했다"고 조심스럽게 고백했다.

이에 "비상식량 소시지 4종 세트 중 2개와 성유리 전화번호를 바꾸자"고 제안하자 윤두준은 "콜"이라며 선뜻 승낙했다.

이어 정형돈이 "이진 전화번호도 줄 테니 나머지 소시지 2개를 달라"고 하자 윤두준은 "에이~ 두 개까지만"이라며 너스레를 떨어 주변을 폭소케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73,000
    • +2.26%
    • 이더리움
    • 3,120,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783,000
    • -1.26%
    • 리플
    • 2,125
    • +0.52%
    • 솔라나
    • 129,100
    • -1.3%
    • 에이다
    • 402
    • -0.5%
    • 트론
    • 414
    • +0.49%
    • 스텔라루멘
    • 24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60
    • +0.1%
    • 체인링크
    • 13,120
    • -0.91%
    • 샌드박스
    • 127
    • -4.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