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 극에 달한 2PM 팬 "닉쿤 왕따설 제기"

입력 2010-03-02 17: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한 여성의 미니 홈페이지에 게재된 사진과 글

재범의 2PM 영구탈퇴 등의 문제로 팬들과 멤버들간의 간담회를 가진 이후 후폭풍이 거세다.

공개된 간담회 내용에 따르면 재범의 탈퇴와 관련 2PM 멤버들의 반응을 묻자 "그대로 전하자면 너무 사랑하고 존경하는 형이지만 감당할 수 없는 문제로 2PM 떠나게 됐다고 했다. 그래서 동의 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또한 소속사 측은 "한명(재범)보다 나머지 6명 더 소중하고 이들이 더 피해자"라는 입장을 밝인 것으로 알려져 이 소식을 접한 일부 팬들은 더욱 냉담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간담회 내용 공개 후 일부 팬들은 격앙된 감정으로 닉쿤 왕따 영상, 활동당시 재범이 멤버들에게 시달렸던 사진과 영상들을 인기 포털 사이트에 올리는 등 다른 멤버들의 사생활을 유포하며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한편 지난 25일 JYP엔터테인먼트는 "재범의 사생활 문제로 영구탈퇴 시켰으며 이에 멤버 6명이 모두 동의했다"고 밝힌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65,000
    • -0.84%
    • 이더리움
    • 2,984,000
    • -1.52%
    • 비트코인 캐시
    • 778,500
    • +1.37%
    • 리플
    • 2,089
    • +0%
    • 솔라나
    • 124,600
    • -0.48%
    • 에이다
    • 390
    • -0.76%
    • 트론
    • 411
    • -0.24%
    • 스텔라루멘
    • 231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50
    • +1.03%
    • 체인링크
    • 12,620
    • -1.48%
    • 샌드박스
    • 126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