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정훈 소속사, 에덴의 동쪽 제작사에 1억원 소송

입력 2010-03-03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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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연정훈 소속사가 '에덴의 동쪽' 제작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탤런트 연정훈(32)의 소속사가 "미지급된 1억2600여만원의 출연료를 지급하라"며 MBC 드라마 '에덴의 동쪽' 공동제작사인 C제작사와 J제작사를 상대로 출연료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연정훈의 소속사측은 "연정훈은 에덴의 동쪽 총51회의 분량에 출연했지만, 제작사 측이 출연료 지급을 미루며 주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연정훈은 지난 2008년 8월26일 첫 방송된 드라마 '에덴의 동쪽' 6회부터 56회까지 이동욱 역으로 출연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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