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기업집단 계열사 한달간 9개 증가

입력 2010-03-04 10: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공정위 2월중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소속사 변동현황

한 달간 대규모기업집단 계열사가 9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일 현재 상호출자․채무보증제한기업집단의 소속회사 수가 1164개로 지난달 1155개에 비해 16개 편입, 7개 제외로 9개 회사가 증가했다고 4일 밝혔다.

한 달간 삼성 계열 (주)휴먼티에스에스, (주)보나비, 에스케이 계열 대전맑은물(주), 엘지 계열 (주)금아스틸, 포스코 계열 (주)광양에스에프씨, (주)포스플레이트 등 13개 회사가 계열사로 설립됐으며 에스케이 계열 (주)섬레이코퍼레이션, 지에스 계열 (주)삼일폴리머, 현대백화점 계열 (주)토탈엔터테인먼트네트워크가 지분취득을 통해 계열사로 편입됐다.

또 에스케이 계열 (주)워커힐, 포스코 계열 (주)포스콘, 지에스 계열 지에스코로나(주), 한화 계열 제일화재해상보험(주) 등 4개사가 흡수합병, 에스케이 계열 하나로드림(주), 대우조선해양 계열 (주)아유디자인컨설턴트종합건축사무소 2개사가 지분매각, 금호아시아나 계열 (주)우투하우징제3호기업구조조정부동산투자회사가 최대주주 변동으로 제외되는 등 6개 집단에서 7개 소속회사가 줄었다.

[이투데이=이한선 기자]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60,000
    • -2.24%
    • 이더리움
    • 3,087,000
    • +0.42%
    • 비트코인 캐시
    • 773,000
    • -1.4%
    • 리플
    • 2,112
    • -3.47%
    • 솔라나
    • 129,000
    • -1.23%
    • 에이다
    • 401
    • -1.96%
    • 트론
    • 412
    • +1.23%
    • 스텔라루멘
    • 239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00
    • -8.2%
    • 체인링크
    • 13,110
    • -0.98%
    • 샌드박스
    • 13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