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웨이브는 8일 신동훈 씨가 유상증자 신주 247만주(5.10%)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신씨는 신격호 롯데그룹 회장의 조카로, 사이드웨이파트너스 대표이사를 맡은 바 있다.
입력 2010-03-08 13:51
네오웨이브는 8일 신동훈 씨가 유상증자 신주 247만주(5.10%)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신씨는 신격호 롯데그룹 회장의 조카로, 사이드웨이파트너스 대표이사를 맡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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