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 "대우자판과 결별한다"(3보)

입력 2010-03-10 10: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효율적인 마케팅 위해 대우자판과 지역총판제 해지

GM대우 마이크 아카몬 사장은 서울 힐튼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2009년 적자를 낸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유상증자를 통해 현재에는 유동성에는 문제가 없다"고 밝히고 "올해 하반기 출시될 대형세단과 SUV 출시에도 어려움이 없다"고 말했다.

한편 GM대우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대우자동차판매와의 지역총판제 계약을 해지한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00,000
    • +6.68%
    • 이더리움
    • 3,073,000
    • +7.71%
    • 비트코인 캐시
    • 775,500
    • +12.31%
    • 리플
    • 2,160
    • +11.05%
    • 솔라나
    • 129,500
    • +9.19%
    • 에이다
    • 406
    • +7.12%
    • 트론
    • 409
    • +2%
    • 스텔라루멘
    • 241
    • +5.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30
    • +15.2%
    • 체인링크
    • 13,230
    • +8.98%
    • 샌드박스
    • 130
    • +8.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