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이달 4개 전시장 오픈

입력 2010-03-10 14: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구, 전주, 대전·청주 총 4개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오픈

폭스바겐코리아가 10일 대구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비롯해 3월 중 순차적으로 전주, 대전, 청주 등 총 4개 지역에 지방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개장하며 전국 네트워크 강화에 나섰다.

폭스바겐에 따르면 이번 새롭게 오픈하는 대구, 전주, 대전, 청주 등 총 4개 지역의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에는 모두 폭스바겐의 새로운 디자인 가이드 라인이 적용될 예정이어서 보다 세련된 공간으로 완성될 예정이다.

여기에 대구, 대전, 청주의 서비스센터는 3S(Sales, Service, Spare parts) 콘셉트를 적용, 빠르고 정확한 부품 공급을 위한 부품센터가 갖춰져 있어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하다.

폭스바겐코리아 박동훈 사장은 "그야말로 돌풍이라고 표현할 수 있을 정도로 골프, 파사트, 티구안, CC를 비롯한 폭스바겐의 다양한 모델들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이 성장세를 계속해서 이어나갈 수 있도록 새롭게 개편된 지방 네트워크를 통해 적극적으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지방에서의 서비스 역시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83,000
    • -0.87%
    • 이더리움
    • 2,979,000
    • -1.39%
    • 비트코인 캐시
    • 781,000
    • +1.69%
    • 리플
    • 2,089
    • +0%
    • 솔라나
    • 124,600
    • -0.16%
    • 에이다
    • 389
    • -1.02%
    • 트론
    • 411
    • -0.72%
    • 스텔라루멘
    • 231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30
    • +1.13%
    • 체인링크
    • 12,610
    • -1.1%
    • 샌드박스
    • 126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