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1% 엄친딸' 박래미, 고가의 애장품 공개

입력 2010-03-10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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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래미 집에서 찍은 모습과 고가의 바이올린, 그녀가 모은 구두들(사진=SBS E!TV/박래미 미니홈피)

SBS '스타킹'에 출연해 '구두마니아'로 얼굴을 알린 박래미(25)가 이번엔 고가의 애장품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SBS E!TV '이경실 정선희의 철퍼덕 하우스'의 "상위 1% 엄친딸"편에 출연한 박래미는 버클리 음대에서 바이올린을 전공했으며, 현재 바이올린 레슨과 영어강사로 활동하며 월 천만 원이 넘는 수입을 자랑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박래미는 자신의 가장 귀한 물건으로 8천만 원 상당의 바이올린을 공개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또 영어강사답게 유창한 영어실력을 자랑하며 그녀만의 특별한 영어 공부 방법을 전수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박래미를 비롯해 상위 1%의 재력과 미모를 겸비한 엄친딸 이민선과 에이미가 출연해 럭셔리한 라이프스타일을 공개한다.

방송은 11일 밤 1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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