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 다올부동산신탁 인수

입력 2010-03-10 18: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나금융지주는 10일 부동산신탁업체 다올부동산신탁을 인수해 부동산신탁업무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다올신탁을 인수해 자회사로 편입시킨 하나금융은 510억 원으로 다올신탁의 지분 58%에 해당되는 580만주를 확보했다.

하나금융 고위 관계자는 "위축된 부동산 시장의 보수성을 극복하고 향후 금융그룹 내 다른 자회사들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부동산관련 업무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기존에는 그룹 매출구조상 비금융부분은 제외돼 있었으나 앞으로 신탁을 통한 부동산사업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최고경영자 직은 이병철 현 대표가 유지, 이창희 하나은행 기업금융본부 본부장이 부사장직을 맡아 경영을 도울 예정이다.


대표이사
함영주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9명
최근공시
[2026.01.30] 주식소각결정
[2026.01.3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정 1인자서 '무기징역' 선고까지...윤석열 수난사 [尹 무기징역]
  • '왕사남' 엄흥도, 실제 모습은 어땠을까?
  • '용호상박' 불기둥 세운 국내 증시…코스피 3.09%·코스닥 4.94% 상승 마감
  • BTS 해외 팬 10명 중 9명 "덕질하려고 한국어 배워" [데이터클립]
  • '낼기' 붐 온다더니⋯차트가 증명한 하우스의 매력 [엔터로그]
  • 서울 집값 상승폭 2개월째 확대⋯송파·동작·성동 주도
  • ‘밀가루 담합’ 조사 막바지…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 부활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873,000
    • -1.6%
    • 이더리움
    • 2,908,000
    • -2.12%
    • 비트코인 캐시
    • 809,500
    • -2.29%
    • 리플
    • 2,093
    • -4.65%
    • 솔라나
    • 120,800
    • -3.82%
    • 에이다
    • 405
    • -3.57%
    • 트론
    • 414
    • -0.24%
    • 스텔라루멘
    • 237
    • -4.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40
    • -3.38%
    • 체인링크
    • 12,730
    • -3.19%
    • 샌드박스
    • 122
    • -5.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