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찬 총리 '취업의 물꼬 텄다'

입력 2010-03-11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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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 300만 일자리 창출 위원회 출범식에서

"희망의 물꼬를 텄다" 11일 조선호텡에서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주관한 '300만 고용창출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한 정운찬 국무총리는 위원회의 출범관 관련해 "정부가 지원하는 일자리 지원에는 한계가 있을 수 바에 없다"며 이렇게 의미를 부여했다.

또 정 총리는 "투자시설 및 규모 등 상세한 계획을 받료한다면 중소기업도 이에 맞춰 사업계획을 세울 수 있어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기업들이 앞장서야 한다는 것이다. 이어 대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다해달라는 부탁도 이어졌다.

정 총리는 정부 역시 고용창출을 높이기 위한 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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