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따라잡기]조선주 ‘매수’, 자동차주 ‘매도’

입력 2010-03-12 16: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관투자가들이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순매도로 돌아섰고, 코스닥시장에선 사흘째 순매도를 이어갔다.

12일 오후 3시9분 거래소의 잠정집계에 따르면 기관은 유가증권시장에서 357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닥시장에선 80억원 순매도를 기록했다.

기관은 조선주(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와 정유주(SK에너지, S-Oil)에 대한 매수 기조를 이어갔다.

반면, 자동차관련주(기아차, 현대차, 현대모비스)들에 대한선 매도를 이어갔다.

코스닥 시장에선 여행주(하나투어, 모두투어)들에 대한 매수를 지속했다.

그리고 온라인 게임 규제 강화 방침에 따라 매도했던 게임관련주(네오위즈게임즈, 위메이드)들을 매수했다.

반면, 금일 신규 상장된 미래에셋스팩1호는 새내기주 첫날 매도 패턴을 이어갔다.

종목별로는 우리금융(209억원)을 가장 많이 순매수했다. 뒤를 이어 현대중공업(144억원), LG디스플레이(129억원), 하이닉스(112억원), 현대해상(105억원), 삼성화재(101억원), S-Oil(96억원), 기업은행(70억원) 등을 순매수했다.

반면 기아차(419억원)를 가장 많이 순매도했다. 그리고 현대차(239억원), 삼성전기(182억원), 삼성전자(182억원), 삼성엔지니어링(95억원), 한화석화(83억원), 제일모직(75억원), 삼성SDI(69억원) 등을 순매도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하나투어(20억원)를 가장 많이 순매수했다. 그리고 CJ인터넷(11억원), 네오위즈게임즈(11억원), 모두투어(10억원), 파라다이스(7억원), 포스코ICT(6억원), 메가스터디(5억원), 위메이드(5억원) 등을 순매수했다.

반면 엑큐리스(57억원)를 가장 많이 순매도했다. 이어 KH바텍(28억원), 다음(17억원), 마이스코(13억원), 미래에셋스팩1호(13억원), 삼강엠앤티(8억원), SSCP(7억원), 케이엔더블유(7억원) 등을 순매도했다.


  • 대표이사
    송미선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3]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0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대표이사
    정기선, 김성준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6] 현금ㆍ현물배당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06]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06]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02]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538,000
    • +4.14%
    • 이더리움
    • 2,996,000
    • +6.02%
    • 비트코인 캐시
    • 771,000
    • +10.38%
    • 리플
    • 2,095
    • +7.6%
    • 솔라나
    • 126,600
    • +6.48%
    • 에이다
    • 398
    • +5.57%
    • 트론
    • 407
    • +1.5%
    • 스텔라루멘
    • 236
    • +3.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30
    • +8.28%
    • 체인링크
    • 12,860
    • +6.37%
    • 샌드박스
    • 128
    • +6.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