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ㆍ김천구미역 신설공사로 KTX 최대 7분 지연운행

입력 2010-03-14 11: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레일은 오는 15일부터 경부고속선 오송역과 김천구미역의 신설공사 시공이 본격적으로 추진됨에 따라 8월 28일까지 모든 KTX가 5분 내외로 지연운행이 예상된다고 14일 밝혔다.

지연예상시간은 최소 2분에서 최대 7분까지다. 역 신설공사는 고속선 본선과 신설 역사의 궤도를 연결하는 작업으로, 열차 운행이 종료된 야간 시간대에만 실시할 예정임.

김균성 수송안전실장은 "고속선 역 신설공사 기간 KTX가 5분 내외로 지연 운행되므로 KTX를 이용할 때 참고해야 한다"며 "철도 이용에 불편을 드린 점에 대해 양해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코레일은 공사기간 KTX승차권, 코레일 홈페이지(승차권 예매), KTX 객실 모니터, KTX 정차역 등 지연 안내를 실시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00,000
    • +4.44%
    • 이더리움
    • 3,138,000
    • +5.48%
    • 비트코인 캐시
    • 778,000
    • +1.7%
    • 리플
    • 2,141
    • +3.93%
    • 솔라나
    • 130,100
    • +3.83%
    • 에이다
    • 406
    • +3.05%
    • 트론
    • 412
    • +1.73%
    • 스텔라루멘
    • 242
    • +4.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90
    • +2.06%
    • 체인링크
    • 13,270
    • +3.92%
    • 샌드박스
    • 130
    • +3.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