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영, '신불사'서 유혹의 기술 선보여

입력 2010-03-15 10: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마이네임이즈

배우 유인영이 남자를 유혹하는 기술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유인영은 14일 방송된 MBC 주말 특별기획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이하 신불사)'에서 팜므파탈의 재벌녀 장미 역을 맡아 송일국을 유혹했다.

극중 장미는 최강타(송일국 분)의 팔짱을 살짝 끼며 "드라이브를 가자"고 귀에 속삭이며 애교 있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그녀는 붉은 드레스의 지퍼를 내리기 위해 그에게 등을 맡기며 극적으로 섹시한 매력을 뿜어냈다. 또 그녀는 강타의 뺨에 살짝 키스를 하거나 어깨에 기대기도 했다.

시청자들은 "송일국을 유혹하는 '도도 인영'의 모습에 매료됐다", "유인영이 선보인 여러 가지 기술들이 극의 재미를 더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장미는 난생 처음 사랑을 느낀 남자 강타를 만나면서 그를 얻기 위해 온갖 노력과 기술로 그를 유혹하며 진보배(한채영 분)와 삼각관계를 형성하게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16,000
    • +3.96%
    • 이더리움
    • 3,112,000
    • +4.75%
    • 비트코인 캐시
    • 774,500
    • +1.11%
    • 리플
    • 2,128
    • +3.15%
    • 솔라나
    • 129,100
    • +2.87%
    • 에이다
    • 403
    • +2.28%
    • 트론
    • 412
    • +1.48%
    • 스텔라루멘
    • 240
    • +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90
    • +1.33%
    • 체인링크
    • 13,160
    • +3.3%
    • 샌드박스
    • 128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