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시황]쉬어가기 국면...국고5년 4.41%(+2bp)

입력 2010-03-15 1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채권 금리는 단기 급락에 따른 피로감으로 쉬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전체적으로 혼조 양상을 보인 가운데 단기물이 상대적으로 강한 모습을 나타냈다.

15일 금융투자협회가 고시한 최종호가수익률은 국고 3년은 전일과 같은 3.93%, 국고 5년은 2bp 상승한 4.41%을 기록했다. 국고 1년물은 1bp 하락한 2.84%로 마감했다.

장기물인 10년물은 1bp 상승한 4.85%, 20년물은 전일과 같은 5.01%로 각각 고시됐다.

통안증권 1년물은 1bp 하락한 2.90%, 2년물은 1bp 하락한 3.76%로 마감했다. 91일물 CD금리는 전일과 같은 2.83%, 91일물 CP금리는 전일과 동일한 3.08%로 고시됐다.

국채선물은 지루한 박스권 모습을 보였다.

전일 종가와 같은 111.51로 시작한 국채 선물은 외국인투자자의 대량 매도가 이어지며 지루한 양상을 보였다.

오후 2시 이후 차익 실현 물량들이 쏟아지며 낙폭이 다소 커지는 듯 했으나 장 마감무렵 저점 매수가 유입되며 상승 반전했다.

결국 국채선물은 4틱 상승한 111.55로 마감했다.

국채선물을 투자주체별로 살펴보면 외국인 3097계약, 은행 111계약, 자산운용 861계약, 연기금 390계약, 보험 548계약 각각 순매도를 기록했다. 반면, 증권선물 2317계약, 개인 897계약 각각 순매수했다.

거래량은 4만9703계약을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쿠팡 유출 개인정보, 中서 ‘1억회 열람’ 파장…韓정부 조사 정당성 확보
  • 수서역서 KTX·서울역서 SRT 탄다…11일부터 승차권 예매 시작
  • 작년 국세수입 추경대비 1.8조↑…"2년간 대규모 세수결손 벗어나"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6·27 대책 이후 서울 주택 매수에 ‘주식·채권' 자금 2조원 유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14: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14,000
    • -2.59%
    • 이더리움
    • 3,044,000
    • -1.84%
    • 비트코인 캐시
    • 774,500
    • -1.21%
    • 리플
    • 2,130
    • -0.75%
    • 솔라나
    • 126,900
    • -1.78%
    • 에이다
    • 394
    • -2.48%
    • 트론
    • 411
    • -0.72%
    • 스텔라루멘
    • 235
    • -2.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30
    • -2.41%
    • 체인링크
    • 12,820
    • -2.29%
    • 샌드박스
    • 128
    • -2.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