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론, 1분기 호실적 전망 '목표가↑'-한양證

입력 2010-03-16 08: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양증권은 16일 파트론에 대해 1분기 실적이 성수기에 버금가는 호실적 달성이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1만7000원에서 2만500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김영주 한양증권 연구원은 "파트론은 1분기 매출액 557억원, 영업이익 92억원으로 부품 업체 성수기인 지난해 3분기와 버금가는 호실적이 예상된다"며 "저화소 카메라 모듈 호조와 수정발진기의 가동율 상승, 캐쉬카우인 인테나 및 칩 안테나의 안정적 성장 유지가 원인"이라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현재 신규 사업으로 RF모듈, 광마우스, 진동모터 등이 진행 중으로 올해는 매출이 본격화되는 해가 될 것"이라며 "신규 사업 진출은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에서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지자계센서, 마이크로폰모듈 등으로 확대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그는 "파트론의 상향된 목표주가는 2010년 예상 EPS 1720원의 12배 수준으로 휴대폰용 기구물 및 터치업체에 비해 다소 높은 수준이나, 다변화된 제품군과 신규 성장 동력 발굴, 매년 확인되는 가이던스에 대한 신뢰성을 감안할 때 과하지 않은 수준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Kim Jong-koo, Kim Won-keun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12.08] 주식소각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쿠팡 유출 개인정보, 中서 ‘1억회 열람’ 파장…韓정부 조사 정당성 확보
  • 수서역서 KTX·서울역서 SRT 탄다…11일부터 승차권 예매 시작
  • 작년 국세수입 추경대비 1.8조↑…"2년간 대규모 세수결손 벗어나"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6·27 대책 이후 서울 주택 매수에 ‘주식·채권' 자금 2조원 유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15: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80,000
    • -2.28%
    • 이더리움
    • 3,040,000
    • -1.84%
    • 비트코인 캐시
    • 774,000
    • -0.77%
    • 리플
    • 2,129
    • -0.42%
    • 솔라나
    • 127,000
    • -1.17%
    • 에이다
    • 394
    • -1.99%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35
    • -2.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10
    • -2.52%
    • 체인링크
    • 12,800
    • -1.92%
    • 샌드박스
    • 128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