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이노셀, 국립암센터 항암제 개발 소식에 '상승세'

입력 2010-03-17 11: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립암센터가 앞으로 10년동안 항암제개발에 1조원을 투자할 것이라는 소식에 충청광역경제권 선도산업 육성사업자로 선정돼 연구 개발 중인 이노셀이 상승세다.

17일 오전 10시59분 현재 이노셀은 전일대비 40원(2.91%) 상승한 1415원에 거래중이다.

이진수 국립암센터 원장은 16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개원 10주년 기자간담회를 갖고 "국산 글로벌 항암신약 개발을 위해 향후 10년간 `가교적 글로벌 항암신약 개발사업`(B&D.Bridging Developmet)을 추진할 예정"이라며"오는 2020년까지 1조492억원의 정부예산을 들여 10건의 국산 신약물질을 기술이전하고, 5건을 제품화하겠다"고 말했다.

이 원장은 B&D 사업을 통해 향후 11조원 이상의 수익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같은 소식에 항암 세포치료업체 이노셀이 상승세다. 자회사 메디셀과 함께 2009년 충청광역경제권 선도산업 육성사업자로 선정, 2011년말까지 3년간 10억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연구 개발 중이다.

이노셀은 자회사 메디셀과 컨소시엄을 구성, `동결 활성화 림프구 치료제 개발` 및 `항암 면역세포치료제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31,000
    • +0.8%
    • 이더리움
    • 2,913,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828,500
    • +0.24%
    • 리플
    • 2,114
    • +1.15%
    • 솔라나
    • 125,800
    • +1.13%
    • 에이다
    • 412
    • -1.67%
    • 트론
    • 424
    • +0.71%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40
    • +0.64%
    • 체인링크
    • 13,080
    • -0.23%
    • 샌드박스
    • 125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