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 이양구 사장, '당뇨 알아야 산다' 출간

입력 2010-03-18 11: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성제약 이양구 사장과 권중무 부사장이 공동으로 '당뇨, 알아야 산다'라는 제목의 책을 출간해 화제다.

이번에 출간한 '당뇨, 알아야 산다'는 'The Best Life' 시리즈 그 두 번째로 '치매, 알아야 산다'에 이어 당뇨병에 대한 역사부터 최신 경향까지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다.

일반인들에게 기초적인 당뇨 상식과 자기 관리법을 제공하고 전문인에게는 입증된 정보와 최근 동향을 바탕으로 실제적인 이해의 깊이를 넓힐 수 있도록, 일반편과 전문편으로 나누어 정리·발간돼 당뇨병 환자뿐 아니라 의료인들도 필요한 내용을 선택해 볼 수 있도록 했다.

또 제2형 당뇨 치료의 최후 수단으로 꼽히는 인슐린 투여를 예비 당뇨병인 공복혈당장애와 내당능장애와 같은 보다 초기단계 시행이 효과적일 수 있음을 제시하면서 통증 없고 간편한 식후 혈당조절용 인슐린 스프레이 제형에 대한 심도 높은 연구 결과를 소개하고 있다.

이양구 사장은 "이 책을 바탕으로 다양한 독자층이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동성제약 창업자인 고 송음 이선규 회장의 '성인병 중 특히 치매, 뇌졸중, 당뇨병에 대한 신약을 개발하여 병마와 싸우는 환자들에게 고통을 덜어주라'는 당부의 말씀을 이 책으로 대신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 책의 감수는 한림대 의과대학 윤형준(의학박사)교수가 맡았다.


대표이사
나원균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3] 소송등의판결ㆍ결정
[2026.02.13]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32,000
    • +4.73%
    • 이더리움
    • 3,065,000
    • +6.57%
    • 비트코인 캐시
    • 835,000
    • +9.87%
    • 리플
    • 2,151
    • +7.34%
    • 솔라나
    • 126,600
    • +8.39%
    • 에이다
    • 410
    • +5.94%
    • 트론
    • 416
    • +1.96%
    • 스텔라루멘
    • 251
    • +8.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80
    • +9.1%
    • 체인링크
    • 13,230
    • +6.69%
    • 샌드박스
    • 131
    • +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