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1분기 영업적자 예상-유진투자證

입력 2010-03-23 08: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진투자증권은 23일 한국전력에 대해 실적 악화에도 불구하고 주가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주익찬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한국전력의 1분기 영업이익은 단독 기준 8900억원 적자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같은 실적 악화는 발전단가가 높은 LNG 발전량 비중이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주 연구원은 “전기요금 인상이 없다면, 2분기 영업이익도 1분기 대비 크게 증가하지 않을 것이지만 역설적으로 전기요금 인상 가능성은 높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한 2011년 7월부터 연료비 연동제가 시행돼 영업이익률이 안정적이 될 것이라며 최근 실적 악화가 주가엔 악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게다가 해외 원전 사업 가치와 매각 또는 개발 가능한 보유 부동산 가치 등 한국전력의 추가 기업 가치를 고려하면 한국전력의 주가는 장기적으로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대표이사
김동철
이사구성
이사 14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1.2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5.12.0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69,000
    • +9.64%
    • 이더리움
    • 3,083,000
    • +9.91%
    • 비트코인 캐시
    • 782,000
    • +16.98%
    • 리플
    • 2,189
    • +16.25%
    • 솔라나
    • 130,700
    • +15.36%
    • 에이다
    • 409
    • +10.84%
    • 트론
    • 407
    • +1.75%
    • 스텔라루멘
    • 242
    • +7.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00
    • +17.81%
    • 체인링크
    • 13,250
    • +11.53%
    • 샌드박스
    • 130
    • +11.1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