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 전북지역 새만금사업등 지원 약속

입력 2010-03-24 19: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명박 대통령이 24일 전북 지역을 찾아 새만금사업등 전북지역의 민생 현안에 대해 지원을 약속했다.

이 대통령의 방문은 취임 후 4번째 방문이며 지난 2008년 5월 이후 22개월여 만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전주 전북도청에서 업무보고를 받은데 이어 오후에는 사회적 기업인 '완주 떡래마을'을 찾았다.

이 자리에서 그는 "전북이 오랜 잠에서 깨어나 움트고 있다"며 전북의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해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새만금을 동북아 경제중심지로 키우기 위한 전북의 추진 계획에 대해 지원을 약속하면서 산업단지 땅값은 인하돼야 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새만금을 기왕에 시작한 이상 당겨서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며 "긴 세월을 잡아 하겠다고 하는 것은 도저히 있을 수 없다. 10년 더 당기라고 했다"고 말했다.

또 만경·동진강 수질 개선, 한식 조리학교와 육종연구소 설립 등에 대해서도 지원 의사를 나타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49,000
    • +0.05%
    • 이더리움
    • 3,000,000
    • -0.66%
    • 비트코인 캐시
    • 774,500
    • +1.11%
    • 리플
    • 2,098
    • +1.06%
    • 솔라나
    • 125,500
    • +0.72%
    • 에이다
    • 391
    • +0%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80
    • +1.67%
    • 체인링크
    • 12,720
    • -0.24%
    • 샌드박스
    • 127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