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 데뷔 후 첫 1위 "눈물 펑펑"

입력 2010-03-26 09: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남성그룹 비스트가 데뷔 후 첫 1위에 올라 뜨거운 눈물을 쏟아냈다.

타이틀곡 '쇼크'로 활동 중인 비스트는 25일 방송된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1위 후보에 오른 2AM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지난 해 '배드걸(bad girl)'로 데뷔 한 비스트는 1위에 이름이 호명되자 서로 부둥켜안고 눈물을 펑펑 쏟아내 보는 이들의 가슴을 짠하게 했다.

비스트는 "정말 받을 줄 몰랐다. 소감도 준비 못했다"며 소속사 식구들과 가족들, 팬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날 비스트의 1위 수상에 2AM과 엠블랙 멤버들이 함께 기뻐하며 훈훈한 모습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66,000
    • -0.17%
    • 이더리움
    • 2,983,000
    • +1.95%
    • 비트코인 캐시
    • 835,000
    • +0.72%
    • 리플
    • 2,197
    • +1.52%
    • 솔라나
    • 126,500
    • -0.63%
    • 에이다
    • 421
    • +0.48%
    • 트론
    • 416
    • -1.19%
    • 스텔라루멘
    • 248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80
    • -2.01%
    • 체인링크
    • 13,160
    • +0.84%
    • 샌드박스
    • 129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