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 '악어쇼' 눈물로 포기

입력 2010-03-29 09: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 캡처

현영이 눈물을 흘리며 '악어쇼'를 포기했다.

그녀는 2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 다이어리'(골미다)에서 악어의 입에 얼굴을 들이미는 미션을 부여받았다.

연습 첫날 현영은 "악어 때문에 공황증이 올 것 같다"며 "요즘 악어들이 꿈에 나온다"고 털어놨다.

그녀는 조련사의 지도에 따라 잠이 든 악어의 콧등을 쓰다듬는 미션에 성공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악어는 지나가는 헬기 소리에 잠이 깼고 연습을 중단해야 했다. 조련사는 "악어들이 동면에 들어가는 시기라 예민해질 수 있어 위험하다"고 말했다.

결국 현영은 공포감에 휩싸여 눈물로 '악어쇼'를 접어야 했다. 그녀의 미션은 '하모니카 코로 불기'로 대체됐지만 멤버들의 야유를 받았다.

이번 미션은 '골미다 빅쇼'를 위한 준비과정으로 각 멤버들에게는 30일간의 시간이 주어졌다. 현영은 대회를 13일 가량 앞두고 중간점검을 위해 모인 자리에서 미션 변경하게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셋방 구하기 힘든 서울…보유세 인상 여파 우려도
  • '코스피 고점론' 하락 베팅 1위는 '40대 개미'…수익률은 '처참'
  • 14년만에 빗장 풀리는 ‘새벽배송’…대형마트, 신선식품 소싱으로 승부수
  • 노동의 정석을 바꾼 '모베드·아틀라스'…일자리 패러다임 재편 [거대한 수레의 역습]
  • '통계 착시' 개인은 부유해졌는데 사회는 가난해졌다 [뒤처진 국가 통계]
  • 기술이전·신약 매출 결실…‘돈 버는 바이오’ 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30,000
    • -1.92%
    • 이더리움
    • 3,126,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790,000
    • +0.32%
    • 리플
    • 2,135
    • -0.56%
    • 솔라나
    • 128,800
    • -1.3%
    • 에이다
    • 401
    • -1.23%
    • 트론
    • 412
    • -0.48%
    • 스텔라루멘
    • 23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70
    • +0.19%
    • 체인링크
    • 13,120
    • -0.83%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