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함영준 회장 선임...'2세 경영' 본격화

입력 2010-03-29 15: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뚜기는 지난 3월 12일 이사회를 열고 함영준 대표이사 사장(51ㆍ사진)을 회장으로 이강훈 대표이사 부사장(57)을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29일 밝혔다.

함영준 회장은 한양대학교 경영학과와 미국 남가주대학 경영학 석사를 마친 뒤 오뚜기에 입사했다. 2000년 3월부터 대표이사 사장으로 재직하면서 오뚜기의 경영혁신 운동을 주도함은 물론 끊임없는 기술투자와 신제품 개발을 통해 국내 식품산업의 선도적 역할을 해오고 있다.

이강훈 사장은 연세대학교 식품공학과 석사를 마친 뒤 1977년 11월에 오뚜기에 입사해 연구소장, 제조본부장, 영업본부장을 두루 거친 뒤 2008년 3월부터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오뚜기 CEO를 맡아 왔다.


대표이사
함영준, 황성만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28]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1.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