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클라우드 대표, "故 최진영 우울증 없었다"

입력 2010-03-30 08: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故 최진영씨에게 우울증은 없었다."

지난 29일 엠클라우드 이경규 대표는 "故 최진영씨(사진)는 최근 지인들과 잦은 만남을 가지며 많이 웃고 밝은 모습을 보여줬다. 그에게 우울증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자살한 이유에 대해서는 누나인 故 최진실씨에 대한 그리움이 컸던 것으로 보이며 집안 가장으로서 느끼는 부담감 때문이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故 최진실씨의 남동생 진영씨는 이날 오후 2시14분께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신의 자택에서 숨진채 발견됐다. 그의 사인은 경부압박질식으로 인한 자살인 것으로 밝혀졌다.

시신은 서울 강남세브란스병원에 안치돼 있다. 故 최진영의 사망소식에 오후부터 동료연예인들이 빈소를 찾았다. 이 자리에는 이른바 '최진실 사단'이라 불리는 이영자와 홍진경, 엄정화를 비롯해 김효진, 박재훈, 김승현 등 연예인들과 故 최진실의 전남편인 조성민도 조문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반정부 세력'과 접촉⋯이스라엘 매체 "쿠르드 지상전 시작돼"
  • 미국 사모대출 불안 확산…블랙스톤 5조원대 환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 우려 완화에 반등…유가, 진정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패닉셀 공포 확산…이틀 새 코스피 시총 ‘우리나라 1년 예산’보다 많이 증발[증시 패닉데이]
  • "사무실 대신 현장"...車정비·건축·용접 배우는 2030 [AI시대, 기술직의 재발견]
  • 특검·필리버스터에 멈춰선 경제…정치는 ‘번쩍’, 민생은 ‘슬로모션’ [정치 9단, 경제 1단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09:3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18,000
    • +5.72%
    • 이더리움
    • 3,090,000
    • +6.66%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2.61%
    • 리플
    • 2,069
    • +3.92%
    • 솔라나
    • 132,200
    • +4.09%
    • 에이다
    • 397
    • +2.85%
    • 트론
    • 417
    • +1.71%
    • 스텔라루멘
    • 230
    • +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00
    • +2.29%
    • 체인링크
    • 13,560
    • +5.36%
    • 샌드박스
    • 125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