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코스피, 외인 매수 1700선 회복 시도

입력 2010-04-01 09: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지수가 외국인투자자의 매수세에 힘입어 장중 1700선 위로 올라서는 등 안착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코스피지수는 1일 오전 9시4분 현재 전일보다 0.43%(7.21p) 오른 1700.06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새벽 미국 증시가 고용지표 부진과 유가상승 부담으로 하락했다는 소식에도 15거래일 연속 이어지고 있는 외국인투자자의 매수세에 힘입어 코스피지수는 소폭의 오름세를 보이며 4월 첫 거래일을 열었다.

이 시각 현재 외국인투자자가 161억원 어치를 사들이고 있으며 개인투자자와 기관투자가는 각각 127억원, 72억원씩 순매도 중이다.

프로그램은 차익 및 비차익거래로 각각 79억원, 119억원씩 매수세가 유입돼 총 198억원 순매수 우위를 보이고 있다.

업종별로는 약보합을 기록중인 섬유의복을 제외한 전 업종이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전기전자가 1% 이상의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역시 대부분 오르고 있으며 삼성전자와 LG전자, 하이닉스, LG가 1% 이상 상승중이다.

반면 LG화학과 우리금융이 1%대의 하락세를 보이고 있고 현대차와 한국전력은 보합권에 머물러 있다.

상한가 6개를 더한 348개 종목이 오르고 있고 하한가 1개 포함 214개 종목이 하락중이며 130개 종목은 가격변동이 없다.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13]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2026.02.13]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3] [기재정정]유상증자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6.02.13] [기재정정]영업양수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신학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1]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1]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변경

  •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2.13] 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정철동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87,000
    • +2.87%
    • 이더리움
    • 3,089,000
    • +2.59%
    • 비트코인 캐시
    • 830,500
    • +0.67%
    • 리플
    • 2,333
    • +12.49%
    • 솔라나
    • 132,700
    • +6.67%
    • 에이다
    • 441
    • +9.43%
    • 트론
    • 416
    • +0%
    • 스텔라루멘
    • 265
    • +9.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320
    • +9.48%
    • 체인링크
    • 13,560
    • +4.71%
    • 샌드박스
    • 137
    • +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