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생명, 방카용 'ING 스마트 변액연금보험' 출시

입력 2010-04-01 10: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ING생명은 방카슈랑스 상품으로 '(무) ING 스마트 변액연금보험'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상품은 고객에게 다양한 선택권을 부여할 수 있도록 1종 일반형, 2종 스마트업형으로 나누어 판매된다.

1종 일반형은, 선진자산운용 노하우를 바탕으로 몇몇 특정 국가에 집중하기보다는 전세계 다양한 펀드에 분산 투자해 안정적인 초과 수익을 추구하도록 설계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고객이 펀드의 종류와 편입 비율을 유연하게 선택할 수 있게 하였으며, 고객의 필요와 경제 상황에 맞춰 폭넓은 연금 지급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2종 스마트업형은 스마트업 시스템을 통해 최저보증금액이 떨어지지 않도록 잡아줘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고객을 위한 상품이다. 투자수익률 상승시에는 매년 계약 해당일마다 최고 적립금의 80%를 기준으로 최저보증금액을 재조정해 올려주게 되며, 한번 올라간 최저보증금액은 투자 수익률이 하락해도 떨어지지 않도록 설계돼 있다.

매년 최저보증금액이 재설정되는 스마트업 기능은 등락을 거듭하는 주식장세에서도 고객이 안심하고 은퇴설계 및 각종 자금마련 계획을 세울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한편 ING생명은 가입 즉시 연금 수령이 가능한 '(무)ING 스마트 즉시연금보험'도 은행에 함께 출시, 즉각적인 연금에 대한 니즈가 있는 고객의 연금설계뿐만 아니라 상속연금형을 이용한 상속플랜 설계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98,000
    • +3.17%
    • 이더리움
    • 3,116,000
    • +4.6%
    • 비트코인 캐시
    • 781,500
    • +2.36%
    • 리플
    • 2,134
    • +2.01%
    • 솔라나
    • 130,000
    • +3.09%
    • 에이다
    • 404
    • +1.76%
    • 트론
    • 412
    • +1.48%
    • 스텔라루멘
    • 241
    • +2.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90
    • +1.81%
    • 체인링크
    • 13,190
    • +3.29%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