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증현 장관 "한은 방문은 당연한 것"(종합)

입력 2010-04-05 07: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증현 장관이 5일 한국은행 (열석발언권을 위해)한은을 계속 방문할 것"이라는 질문에 "그건 당연히 그래야 하는 것"이라고 언급했다.

윤 장관은 5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김중수 총재와의 오찬 회동에서 이투데이의 질문에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금리 인상여부에 대해 논의할 것이냐는 질문에 "오늘은 그런자리가 아니다. 금융경제 전반에 대한 이야기를 할 것이다. 특별한 것이 없다"고 덧붙였다.

앞서 허경욱 경제1차관 역시 열석발언권 행사에 참여할 것이냐는 질문에 "당연하다. 계속 방문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오찬 회동에는 허경욱 차관이 오전 7시23분에 은행회관을 방문했으며 윤증현 장관이 25분, 김중수 총재가 28분께 모습을 드러냈다.

회동은 당초 예정보다 조금 늦은 35분께 시작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신뢰 위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코인원' 점유율 되레 늘었다
  • 오전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빙판길·살얼음 주의 [날씨]
  • 변동성 키울 ‘뇌관’ 커진다…공매도 대기자금 사상 최대 [위태로운 랠리①]
  • 쇼트트랙 혼성계주 또 불운…오늘(11일)의 주요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날아가는 녹십자·추격하는 SK바사…국내 백신 ‘양강구도’ 형성될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29,000
    • -1.84%
    • 이더리움
    • 2,988,000
    • -4.02%
    • 비트코인 캐시
    • 777,500
    • -1.14%
    • 리플
    • 2,074
    • -2.49%
    • 솔라나
    • 122,500
    • -4.52%
    • 에이다
    • 388
    • -2.76%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5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00
    • -0.48%
    • 체인링크
    • 12,680
    • -2.98%
    • 샌드박스
    • 126
    • -2.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