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中 짝퉁 화장품 모델 아니다"

입력 2010-04-05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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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최근 배우 김희선(사진)이 중국의 '짝퉁' 화장품 브랜드와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문이 나돌고 있어 그녀의 소속사가 해명에 나섰다.

김희선의 소속사 관계자는 5일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그녀는 중국 내 2~3위 정도의 인지도를 가진 란쉐(LANCHEN)라는 제품의 모델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보브 짝퉁을 제조 판매하는 회사와는 전혀 무관하다"고 덧붙였다.

한국 보브 홍보팀 관계자는 "김희선 측이 '보브 짝퉁 브랜드를 판매하는 회사와 무관하며 란쉐(LANCHEN)의 모델"이라고 밝혔다.

현재 김희선은 란쉐 광고 촬영을 위해 중국에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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