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따라잡기]17일째 순매수...삼성전자 신고가 일등공신

입력 2010-04-05 16: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외국인투자자들이 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17일째 순매수를 이어갔다.

최근 외국인의 순매수는 시가총액 1위 종목인 삼성전자의 신고가 행진을 이끌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날 지난 2일 신고가인 상장이후 신고가인 85만7000원보다 1만3000원(1.52%) 상승하며 87만원을 기록했다.

코스닥시장에서도 닷째째 사자세를 기록했으며, 선물시장에서는 이틀째 팔자세를 기록했다.

이날 오후 3시 마감기준, 한국거래소의 잠정집계에 따르면 외국인들은 유가증권시장에서 1864억원 순매수했고 코스닥시장에서는 4898억원 어치를 사들였다.

외국인들은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철강금속을 중심으로 전기전자, 보험, 의료정밀, 제조업 등을 순매수했고 건설업을 중심으로 종이목재, 섬유의복, 전기가스, 의약품을 순매도했다.

종목별로는 삼성전자(459억원), 현대중공업(226억원), POSCO(197억원), 신한지주(170억원), NHN(130억원)등을 순매수 했다.

반면 현대제철(120억원), 대한항공(120억원), KT(114억원), KT&G(113억원), LG디스플레이(101억원)등을 순매도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종미·목재를 중심으로, 비금속, 운송, 음식료·담배등을 순매수했도 오락·문화를 중심으로 소프트웨어, 금속, 제약, 통신장비등을 순매도했다.

종목별로는 서울반도체(55억원), 파트론(20억원), 태광(16억원), 티엘아이(12억원), 미래나노텍(10억원), 하이록코리아(10억원)등을 순매수했다.

반면 디지털아리아(19억원), 다음(15억원), 예스24(14억원), SK브로드밴드(10억원), 주성엔지니어링(5억원)등을 순매도했다.


  • 대표이사
    최수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6]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06]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대표이사
    진옥동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9명
    최근공시
    [2026.02.05]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2026.02.05]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대표이사
    대표이사 회장 장인화, 대표이사 사장 이주태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06]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3]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정기선, 김성준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6] 현금ㆍ현물배당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06]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2.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35,000
    • -2.47%
    • 이더리움
    • 3,089,000
    • +0.72%
    • 비트코인 캐시
    • 776,000
    • +0%
    • 리플
    • 2,104
    • -3.75%
    • 솔라나
    • 129,600
    • -0.46%
    • 에이다
    • 403
    • -2.18%
    • 트론
    • 411
    • +0.74%
    • 스텔라루멘
    • 240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20
    • -4.78%
    • 체인링크
    • 13,160
    • -0.3%
    • 샌드박스
    • 132
    • +3.13%
* 24시간 변동률 기준